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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라바 아일랜드는 뉴욕을 떠나 무인도에 불시착한 레드와 옐로우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린다. 넷플릭스는 방영 전부터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패러디 포스터는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으로 깜짝 변신한 옐로우와 핑크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트랜스포머>, <캐리비안의 해적>은 각각 <라바 임파서블: 폴아웃>, <크랩스포머: 전쟁의 시작>, <라바 아일랜드의 해적>으로 패러디됐다.
한편 새롭게 돌아온 라바 아일랜드 이날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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