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 기업인 지앤이바이오텍이 지앤이헬스케어로 사명 변경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객의 건강을 우선시하는 건강관리 사업에 부합하는 상호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지앤이바이오텍은 면생리대, 생리컵, 기저귀, 요실금패드 등 다회용 여성용품을 제조 및 판매한다. 지난해 매출액 77억4830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