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원/달러 환율은 22일 1131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1.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미국 증시가 혼조를 보이며 아직 투자심리가 불안정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