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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과 입원, 수술, 교통사고 등 재해는 물론 중대한 질병, 치아치료비, 장기이식 수술 등 상해와 질병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 관련 범죄를 대비해 유괴, 납치, 폭행, 강도 등과 같은 피해 보장까지 주계약에 포함됐다.
아울러 ABL생명의 '(무)보너스주는e저축보험'과 DGB생명의 '(무)희망파트너저축보험' 등 저축보험 2종도 함께 내놨다.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케이뱅크 모바일슈랑스는 빠른설계로 생년월일과 성별만 입력하면 개인별 맞춤형 혜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플랜별로 월 납입금, 치료 항목별 진단 보험금 등을 쉽게 비교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한 3종의 보험을 더해 케이뱅크 모바일슈랑스는 어린이보험, 연금, 저축, 암, 상해·질병, 해외여행, 주택화재, 치아보험 등 총 12개 보험사 28개 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자녀를 키우는 고객을 위해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질병과 상해를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께 더 편리하면서 필요로 하는 보장 혜택이 큰 모바일슈랑스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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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