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 출시되는 아이폰XS. /사진=애플
다음달 2일 국내에 신형 아이폰이 출시되는 가운데 내년 신형 아이폰에 대한 전망이 나온다.

22일(현지시간) 맥루머스 등 외신은 궈밍치 KGI증권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해 “2019년 아이폰도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과 같은 크기로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궈밍치는 “2019년 신형 아이폰은 5.8인치와 6.5인치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모델, 6.1인치 액정표시장치(LCD)모델이 등장할 것”이라며 “모든 모델이 OLED를 장착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맥루머스는 “내년에는 아이폰에도 후면에 3개의 카메라렌즈가 탑재될 것이다. 또 라이트닝커넥터에서 USB-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 3D터치 기능 삭제, 본체 재질, 형상 변화 등이 현재 예상되는 변화점”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