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기업 카인클린이 러시아과학아카데미센터와 제휴를 맺고 광촉매 공기정화기술을 도입한 필터가 필요 없는 차량과 실내공간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출시와 함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해 판매와 판촉 활동을 담당할 신규 유통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
/사진=카인클린
카인클린은 이를 통해 서울·경기·인천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유통 파트너를 추가 모집해 차량과 실내공간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확대 보급하겠다는 계획이다.

공기청정기 유통에 경험이 있거나 차량 관련 분야에 종사 이력이 있는 업체는 이번 파트너 모집에 지원이 가능하다.

카인클린 이동섭 대표는 “필터 교환이 필요 없는 광촉매 방식의 혁신적인 공기청정기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해 신규 유통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제품과 다양한 특허를 기반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시장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카인클린의 공기청정기는 러시아 우주정거장에서 사용한 기술을 상용한 것으로, TiO2(이산화티타늄)가 코팅된 나노 광촉매 구슬에 자외선을 비추어 오염된 공기에 산화 반응을 일으켜 공기를 깨끗하게 해준다.

최근 출시한 카인클린은 차량 내부의 오염도를 보여주는 LED을 적용했고, 차량 외에도 공부방이나 안방, 거실 등에서 다목적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시거잭과 일반어댑터를 제공한다.


유통 파트너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이나 카인클린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