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2019 여름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30일까지 적용되며 여행 기간은 2019년 4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여름 시즌에 한정해 진행된다.


클럽메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3박 이상 예약 시 각 리조트별 서로 다른 특급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클럽메드 발리와 푸켓은 만 4-6세 어린이 100% 리조트 무료라는 조건으로 선보인다.
/사진=클럽메드 몰디브 카니

또한 몰디브에 위치한 클럽메드 카니 이용객에게는 항공 포함 예약 시 1인당 10만원을, 빈탄과 계림, 토마무를 항공 포함 예약할 경우에는 1인당 5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항공을 제외하고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5% 추가 할인이, 항공을 포함한 경우에는 2%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최근 합리적으로 휴가를 준비하기 위해 약 6개월 이상 앞서 준비하는 얼리버드 여행객들이 늘고 있어 야심 차게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내년 성수기 시즌을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클럽메드를 통해 제대로 된 힐링 휴가를 계획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9 여름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클럽메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