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웨딩에 특별한 향을 더해줄 ‘브라이덜 레이스 컬렉션(Bridal Lace Collection)’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조 말론 런던 10월25일 선보일 조 말론 런던의 ‘브라이덜 레이스 컬렉션’은 결혼식의 특별한 여운을 향으로 채워줄 아이템이다. 이번 컬렉션은 코롱 6종과 홈 캔들 4종으로 구성됐으며, 각각의 향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웨딩의 의미를 표현했다.
장인이 섬세하게 새긴 웨딩 베일을 입은 듯한 유리 보틀은 디자인 자체만으로도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코롱은 데이지 리프 레이스, 와일드 로즈 레이스 두 가지 음각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롱은 행운과 행복의 상징이자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선택한 ‘오렌지 블로썸’, 영국의 웨딩 플라워로 로맨스와 약속의 상징인 작약 향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진정한 사랑의 심볼인 ‘레드 로즈’, 부부간의 우정을 의미하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신부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와일드 블루벨’, 달콤한 결혼 생활을 기원하는 ‘넥타린 블로썸 앤 허니’ 등 6종으로 구성됐다.
홈 캔들은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레드 로즈’, ‘오렌지 블로썸’ 등 4가지 향로 구성됐다. 캔들이 타면서 퍼지는 향은 즉각적으로 방 안을 가득 메워 매력적인 분위기로 연출해준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팀 김효선 과장은 "이번 컬렉션은 모든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컬렉션으로, 결혼, 기념일, 혹은 특별하게 나 자신을 아껴주고 싶은 날에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품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및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