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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2원 오른 1137.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7원 오른 1134.1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37.6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중국정부는 경기부양 노력에 더해 위안화 및 증시 안정화 의지를 피력 중”이라며 “상해, 심천 등 주요 주가지수 등 중국 금융시장 동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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