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페이스, 무봉제 기법과 시베리안 구스다운으로 업그레이드 '2018 튜브테크 롱패딩' 출시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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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콘트라 튜브테크 구스벤치롱재킷’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레드페이스 이번에 선보인 ‘콘트라 튜브테크 구스벤치롱재킷’은 지난 시즌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콘트라튜브테크 다운롱재킷’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EX-TUBE’라는 무봉제 기법을 도입해 다운재킷의 고질적인 문제인 봉제선에서 다운이 새어나오는 것을 차단하였으며, 향상된 착용감과 보온성 및 통기성을 제공한다. 또한, 폴리우레탄 섬유의 막을 접착시켜 만든 심리스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방풍기능과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성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충전재로는 거위솜털 비율이 80%를 차지하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기존보다 보온성과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레드페이스 자체 기술력인 ‘콘트라텍스 윈드 프로’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방풍 기능이 뛰어나며,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력이 우수한 것이 큰 특징이다. 색상은 남성용 블랙/네이비, 여성용 아이보리/블랙이 있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에 돌입하면서 롱패딩, 다운재킷 등 방한 의류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올해도 롱패딩의 인기를 실감한다“며 “올 겨울은 레드페이스 롱패딩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감각적인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