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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펜타카메라’ 스마트폰 ‘V40씽큐’(이하 V40)가 24일 정식 출시됐다.
V40은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V시리즈의 4번째 단말기로 카메라와 음악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전면 2개 후면 3개의 카메라를 장착, 보다 다양한 화각의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LG전자 측은 “많은 카메라로 또렷하고 빠르게 촬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5개의 카메라로 한번에 사진을 촬영하는 펜타샷이 다음달에 추가되면 색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LG전자는 사후서비스 강화를 요구하는 LG전자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믿고 오래쓰는 스마트폰’을 약속했다. 이 일환으로 소프트웨어(SW) 업그레이드센터를 통해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부터 기존 SW 성능 강화, 신규 SW 추가, 최신 보안패치 업데이트 등 다양한 사후지원을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사용 중 불편사항을 상시 업데이트하고 분석해 해결하는 기능뿐 아니라 불편사항이 발생하기 전에 문제점을 예측하고 선제 대응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구축했다.
안병덕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5개의 카메라로 고객 들이 다양한 사진을 활용해 스토리를 만들고 공유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23일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색상은 ‘카민 레드’로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이어 뉴 모로칸 블루가 33%, 뉴 플래티넘 그레이가 31%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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