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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교육콘텐츠 제작 촉진을 위해 2000만달러(약 226억원)를 투자한다.
22일(현지시간) 수잔 보이치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블로그를 통해 유튜브가 교육에 중점을 둔 영상 제작을 위해 20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말릭 듀카드 유튜브 학습담당 글로벌 책임자는 “학습 동영상의 주제는 직업기술에서 전문과학 분야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며 “이미 몇몇 출처에서 자금을 확보 중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온라인 양식을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원금은 아무나 신청할 수는 없다. 지원 조건은 구독자 2만5000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야 하며 현재 채널과 교육동영상 생산 계획 등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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