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5일 1138~113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8.5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역외 위안화의 약세와 위험회피 성향이 높게 형성된 만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이 높게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