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시연 탈퇴 사실무근. /사진=플레디스

걸그룹 프리스틴 시연 탈퇴소식이 전해지자 플레디스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5일 프리스틴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연이 소속사와 계약해지를 했고 팀에서 탈퇴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시연은 여전히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며 프리스틴 멤버들은 지금도 연습하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프리스틴 시연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고 팀에서 탈퇴했다고 밝혔다. 이에 프리스틴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지난 2016년 데뷔한 걸그룹이다.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데뷔조에 속해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주결경과 임나영이 속한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프리스틴 멤버 중 카일라는 지난해 10월 건강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일부는 지난 5월 유닛 프리스틴V로 컴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