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6일 1135~113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5.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증시 반등으로 위험회피성향이 다소 진정된 만큼 원/달러 환율의 추가상승은 제한될 전망”이라며 “다만 미 달러 강세와 역외 위안화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원화 강세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