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랑콤 신제품 ‘라비에벨 플라워 오브 해피니스 오 드 퍼퓸’은 탑노트의 상쾌한 향이 지나간 후에는 장미와 피오니, 자스민 등 세 가지 꽃의 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로는 부드러운 샌달우드와 머스크향이 은은하게 남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라비에벨’ 향수의 보틀 디자인에 스터드 장식을 추가해 ‘라비에벨 플라워 오브 해피니스’ 만의 특징을 더했다.
신제품 랑콤 ‘라비에벨 플라워 오브 해피니스 오 드 퍼퓸’은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됐다. 75ml와 30ml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되며, 30ml 제품은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