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셀프 네일 스티커 바디 타투’를 한정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이니스프리

‘셀프 네일 스티커 바디 타투’는 할로윈 룩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호박, 박쥐 등의 캐릭터와 레터링 디자인으로 구성된 바디 스티커다. 원하는 부위에 간단하고 손쉽게 붙일 수 있어 유령, 악당 등 위트있는 분장을 할 때 또는 포인트 아이템 하나로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가볍게 연출하고 싶을 때 이용하면 된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접착력이 강해지는 수성 접착제로 피부 자극 없이 오랜 시간 지속 되고, 리무버로 롤링하여 쉽게 제거 가능하다.


한편 ‘셀프 네일 스티커 바디 타투’는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