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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대표는 최근 페이스북에 국민연금 80만6760원을 생애 처음 받았다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검사, 국회의원, 도지사를 했으니 거액의 공무원 연금을 받지 않느냐는 오해가 있지만 검사 재직기간이 연금 수령할 기간에 이르지 않았고 선출직 공직자는 연금을 받지 않는다”며 연금 수령금액이 적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문정권의 국민연금 관리 행태를 보니 오래가지 못할 듯해 국민연금을 신청했다”며 “허투루 관리하면 전 국민의 노후가 불안해진다. 취지에 맞게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유튜브 1인방송 채널 ‘TV 홍카콜라’를 준비하는 등 정치활동 재개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최근 홍 전 대표 측 등에 따르면 대선 때 운영하던 유튜브 1인방송을 다시 시작할 계획이다. 유튜브 채널의 이름은 ‘TV 홍카콜라’다. 전문가와의 토론을 비롯해 파격적인 형식으로 진행할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홍 전 대표는 보수우파 정책포럼 ‘프리덤코리아’ 구성도 준비 중이다. 그는 최근 포럼 준비 소식을 전하며 “사분오열되고 흔들리는 이 나라 보수우파들의 중심축이 되고자하는 것이지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나 겨냥하는 작은 목표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홍 전 대표는 현역 정치인을 제외한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포럼 발족을 연내 목표로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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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