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자 구매 행동에 사회적 가치를 더한 ‘착한 소비’가 주목받고 있다. 나눔 문화에 앞장서며 후원을 아끼지 않는 브랜드는 바로 ‘굽네몰’이다.
굽네치킨의 기술로 만들어 맛있는 닭가슴살 전문 쇼핑몰 굽네몰은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된 ‘아이들에게 희망을’ 사회 공헌 캠페인을 통한 누적후원금이 약 5,5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굽네몰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굽네몰에서 제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2%를 자동으로 적립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후원하는 것으로,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조성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저소득 취약 계층 및 환아 등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비 및 병원비 등으로 사용된다.
굽네몰은 캠페인이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총 15명의 아동에게 약 5,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올해 3월 3,000만원의 누적후원금을 달성한 이후 약 7개월만이다. 굽네몰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착한 소비로 모인 후원금을 전달해 경제적 어려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굽네몰 박상면 대표는 “굽네몰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가운데 굽네몰의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위축된 기부문화가 조금이나마 활발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