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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정 신임 고용노동부 차관(53)은 고용정책과 관련된 주요 직책을 두루 섭렵한 정통 ‘고용통’ 관료다.
탁월한 기획력으로 고용서비스 혁신, 고용 로드맵 등 성공적인 고용정책을 많이 만들었다. 고용부 내 별명은 ‘부드러운 카리스마’, 온화한 리더십으로 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 고용부 직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 ‘베스트 리더’에 여러 차례 선정됐다.
임 차관은 1965년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 살레시오고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중앙대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 고용부에서 직업능력정책관, 노동시장정책관, 대변인, 노사협력정책관, 노동정책실장, 고용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약력
▲1965년 광주 ▲광주 살레시오고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중앙대 법학 박사 ▲행시 32회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고용부 직업능력정책관·노동시장정책관·대변인·노사협력정책관·노동정책실장·고용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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