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리트 학생복
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28일 공개된 고3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웹 드라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를 제작 협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달 연재 종영한 웹 드라마 ‘에이틴’에 이어 두 번째 웹 드라마 협찬이다. 엘리트 측은 모바일 컨텐츠와 웹 드라마에 익숙한 10대들에게 2019 신학기 동복을 비롯해 엘리트의 교복을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는 19살 고3 5명의 에피소드를 그린 10대 로맨스 웹 드라마로 총 7화까지 연재될 예정이다.

형지엘리트 마케팅팀 관계자는 “웹 드라마 협찬은 단순한 광고가 아니라 새로운 미디어와 콘텐츠로 엘리트학생복의 타겟인 10대 학생들과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식”이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생들과 더욱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