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30일 114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3.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미국증시 하락, 역외 위안화 환율 약세 등을 고려할 때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이 우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