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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30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어려울 때 실적이 빛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베트남 법인의 초기 고정비 부담을 극복한 실적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에 대한 거시적 우려가 큰 상황에서 LED의 경우 중국산 패키지 및 조명 제품에 대해 미국 정부가 10~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어 중국 LED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 반면 서울반도체는 베트남 법인을 활용해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전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베트남 법인의 초기 고정비 부담을 극복한 실적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에 대한 거시적 우려가 큰 상황에서 LED의 경우 중국산 패키지 및 조명 제품에 대해 미국 정부가 10~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어 중국 LED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 반면 서울반도체는 베트남 법인을 활용해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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