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심포지엄은 전남대 노화과학연구소를 비롯해 노화 관련 지역 대학·병원·연구소와 함께 '함께하는 노화'라는 주제로 국내·외 학계 및 의료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신 노화관련 정보와 노인 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화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의생명 과학도시로서 화순의 잠재력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 국제 노화심포지엄을 지속 발전시켜 화순이 항노화 관련 산업의 중심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제노화심포지엄은 급속히 진행되는 고형화 사회를 대비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과 관련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로 이번 심포지엄은 전남대 의과학연구소가 주최하고 전남대 노화과학연구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후원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화순=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