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0.19%) 내린 1139.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원(0.21%) 오른 1143.8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139.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국내증시에 대한 투자심리가 무너지며 환율에 상승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였지만 외국인 매도세가 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