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세마쇼 팅크웨어 부스. /사진=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가 30일(현지시간) 다음달 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북미최대규모의 자동차 튜닝, 부품전시회 ‘2018 세마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마쇼’는 1963년 처음 개최됐으며 자동차부품, 타이어, 튜닝카 외 총 12개부문으로 나눠 전시된다. 이와 관련된 3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해 새로운 제품과 기술력을 공개하는 장이다..


이번 전시에서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인 ‘팅크웨어 대시캠’의 최신형을 공개했다. 수출형 제품 중 처음으로 QHD 화질을 자랑하는 ‘QA100’을 앞세웠고 FHD 블랙박스 ‘FA200’, ‘F70’, 모터사이클 블랙박스 ‘M1’, ADAS 전용 디바이스인 ‘DS-1’, ‘슈퍼나이트비전2.0’ 체험 부스 등 주요제품을 전시했다.

이 회사는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등 총 20여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 중이다. 지난해 기준 17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과를 이어가는 중이며 앞으로 유럽, 아시아권을 대상으로 해외 사업채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