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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톱 여배우이자 부잣집 외동딸 이하임으로 활약한 배우 이주연이 숏패딩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월 31일 오전, 이주연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괌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주연은 쌀쌀해진 날씨에 두툼한 양가죽 소재의 숏패딩을 착용했다. 여기에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드라마와 화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제공. 인스턴트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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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