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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글플레이 게임 최고매출을 보면 창세기전은 7위를 기록했다.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자 200만명을 넘어서며 기대감을 모았던 만큼 흥행속도도 가파르다는 분석이다.
창세기전은 지난 20년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 온 동명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옮긴 전략RPG다. 원작의 스토리를 계승한 방대한 세계관과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80여종의 영웅 캐릭터, 비공정, 마장기 등 핵심콘텐츠가 인기요인으로 부상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이용자 증가에 따라 이날 신규서버를 추가 오픈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은 전략과 RPG 두 장르 핵심 재미를 모두 결합해 완성도를 높인 게임”이라며 “전략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등 신작 기근이 극심한 모바일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세기전에 대한 세부내용은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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