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상호 하남시장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하수처리, 소각시설, 음식물·재활용쓰레기를 함께 처리하는 지하 환경기초시설과 지상의 어린이 물놀이장, 시민공원을 접목한 하남유니온파크를 우리시만의 특별 전략인 ‘스마트 환경’으로 소개하여 세계 도시 정상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우수사례발표에 이어 환경기초시설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건설부·우크라이나 크로피우니츠키시와 하남시간의 스마트도시 개발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 LOI 체결이 이루어졌다. 향후 양 기관은 스마트도시 시범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개발과 민간 부문 참여를 위한 정책개발을 상호협력하게 될 예정이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공사(KEPCO)에서 주관하고 해외 15개 도시, 국내 9개 도시가 참여하여 ‘글로벌 스마트시티 교차테스트베드 구축’을 주제로 세계 각 도시의 스마트시티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고 우호협력을 도모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하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