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컴팩트 브랜드 베베와 호주에서 온 프리미엄 베이비 화장품 브랜드 러브킨스가 국내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수원점,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 가든파이브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몰 진주점, 스타필드 고양점, 스타필드 하남점 등 총 9군데의 꼼에스타 베이비 편집숍에 입점을 완료했다.


꼼에스타는 프리미엄 & 베이비 주얼리 브랜드로 주얼리, 의류, 액세서리를 취급하며 디즈니 공식 라이선스 파트너 브랜드이다.
/사진=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베베 산양 쿠션은 임신과 출산 기간의 민감한 피부를 지닌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파라벤, 프탈레이트를 사용하지 않은 저자극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인공 향료와 미국과 유럽에서 사용 제약이 있는 색·염료를 첨가하지 않아 무자극 임상 실험을 완료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매트하게 피부에 밀착되어 묻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뉴질랜드산 산양유를 주원료로 만들어 보습 성분인 셀레늄이 노화 방지, 항산에 도움을 준다.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베이비 화장품 러브킨스는 제품에 프로필렌글리콜, 셀페이트, 파라벤, 미네랄 오일, 인공 향료, 인공 색, 프탈레이트, EDTA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추혜인 대표는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입점하게 되었다”라며 “또한 신라 온라인 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면세점 유통채널 확장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