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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에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관심을 표출하며 그는 "정국이라는 친구가 있다. 월드투어하다가 다쳤다고 하더라. 유럽에 가서 첫 공연을 해야 하는데 얼마나 유럽을 사로잡고 싶었겠나. 다쳤으니까 속상해서 울더라. 우는데 같이 울었다"며 같이 눈물을 보일 수밖에 없었음을 전했다.
이어 "지금은 방탄소년단에 푹 빠져있다. 아쉬운 게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으로 너무 잘 나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다뤄지지 않아서 아미들도 아쉬워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이다. 기사가 나면 생각보다 댓글이 별로 없어서 빌보드200에 7주 연속 차트인 했다는 것이 굉장히 역사적인 일인데 기사에 댓글이 7개밖에 없어서 내가 하나 더하고 왔다"고 열정적인 댓글러로도 활동 중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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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