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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IPA는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이행실적 평가는 2011년부터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사·공단 등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공기관은 사용하는 건물과 차량에 대해 2020년까지 과거 3년 평균 배출량 대비 온실가스 30% 감축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매년 이행노력을 하고 있으며, IPA는 기준배출량 대비 41.2%의 온실가스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IPA는 매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세우고 인천항내 조명시설을 LED 조명을 교체하는 한편,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을 활용한 냉난방시설 적용 등 친환경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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