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0.13%) 내린 1138.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원(0.06%) 오른 1140.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138.1원에 마감했다.

민경원 우리은행 애널리스트는 “뉴욕증시 반등에 동조하는 증시 외국인 투자심리 회복, 위안화 약세 제약, 수출네고 우위 등 제한적인 하락시도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