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일 112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3.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역외 위안화가 큰 폭의 강세를 보인 가운데 NDF 원/달러 환율도 큰 폭 하락했다”며 “위험자산 선호에 기반한 달러 약세 영향에 원/달러 환율도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