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브랜드 엘리트가 11월 15일까지 자녀의 교복을 배우고 연구할 학부모 서포터즈 ‘엘리트맘’ 12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엘리트맘은 엘리트 R&D센터인 교복생활연구소와 학부모들이 함께 교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맘 서포터즈’다.

12기 엘리트맘들은 내년 4월까지 교복 품평 및 아이디어 제안, 엘리트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과 미션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미션 우수자들에게는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


12기 엘리트맘은 15일까지 초,중,고 자녀가 있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엄마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엘리트학생복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2일 네이버 엘리트 맘 까페 에서 발표한다.

형지엘리트 마케팅팀은 “엘리트맘을 통해 모인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들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개발의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된다”며 “우리 아이들의 예쁘고 편한 교복 생활을 위해서라도 엘리트맘 서포터즈 모집에 엄마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엘리트학생복은 모집 기한인 15일까지 엘리트 공식 블로그의 엘리트맘 모집 게시물을 스크랩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베스킨라빈스 교환권, GS25 기프티콘 및 NCT싸인 CD, 엘리스 브로마이드 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