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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이 미국 업체와의 협력계약 소식이 전해지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오전 10시45분 현재 글로벌에스엠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29원/29.97%)까지 오른 993원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에스엠은 미국 P사와 ‘제품 공급 및 국내 영업소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기술력을 검증받아 1차 수주물량에 이은 지속적인 추가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품목은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 모델에 들어가는 부품으로 후속 모델 출시 등에 따라 수주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6일 오전 10시45분 현재 글로벌에스엠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29원/29.97%)까지 오른 993원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에스엠은 미국 P사와 ‘제품 공급 및 국내 영업소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기술력을 검증받아 1차 수주물량에 이은 지속적인 추가 수주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품목은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 모델에 들어가는 부품으로 후속 모델 출시 등에 따라 수주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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