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가 2018년 11월 2일 LA에 위치한 할리우드 포에버 세메터리(Hollywood Forever Cemetery)에서 구찌 길티 커플 향수의 새로운 얼굴들을 발표하기 위한 파티를 개최했다.
/사진=구찌
이번 행사는 곧 공개될 캠페인에 담긴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정신을 그대로 담았다.

배우이자 뮤지션인 자레드 레토(Jared Leto)와 싱어송라이터인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가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이 듀오는 새로운 캠페인의 영상과 사진을 통해 오묘하고 매력적인 둘 만의 매력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캠페인에서는 구찌 길티 뿌르 팜므(Gucci Guilty Pour Femme)의 새로운 보틀 디자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구찌
한편, 행사가 진행된 헐리우드 포에버 세메터리는 구찌 하우스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레산드로 미켈레 사이의 특별한 연결점이다. 미켈레가 조니 라몬(Johnny Ramone)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한 후, 구찌 2017 S/S 컬렉션의 일부 의상을 이 장소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했기 때문이다. 이 랜드마크는 새로운 구찌 길티 캠페인의 배경 장소이며, 새로운 캠페인은 2019년 1월 글로벌 릴리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