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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융합교육기관 이큐스템(EQSTEM)이 주최하고 키자니아 서울이 후원하는 로봇 대회 '벡스 아이큐 스크리미지(VEX IQ Scrimmage)'가 참가자를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미국의 교육용 로봇 개발 기업 벡스 로보틱스(VEX Robotics)가 개최하는 벡스 IQ 대회는 전 세계 1만 여개 팀이 참가하는 벡스 로봇 대회의 초,중등부 경연이다.
매년 대회에서 새로운 주제와 과제가 주어지며, 학생들이 직접 로봇 설계, 조립, 프로그래밍 등을 하면서 과학적 소양은 물론 문제 해결 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벡스 IQ 스크리미지 대회는 벡스 세계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연습해온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면서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자리로 12월 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다.
벡스 로봇을 다루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최소 2명이 1개의 팀을 만들어 이큐스템 또는 벡스 IQ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사전 참가 신청자에게는 키자니아 무료 입장 혜택도 제공한다.
이 날 대회는 출전시킬 로봇을 현장에서 검사하는 과정을 거친 후 경기를 실시하고, 최고점을 득점한 팀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일반인들을 위해 로봇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가상 로봇 프로그램을 활용해 컴퓨터 상에서 명령어에 따라 로봇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하면서 코딩, 수학 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해 볼 수 있다.
김정아 이큐스템 대표는 "학생들이 상상한 아이디어를 로봇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코딩, 과학, 수학 등을 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로봇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국내 스템교육 확산을 위해 키자니아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세계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연습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교육용 로봇 개발 기업 벡스 로보틱스(VEX Robotics)가 개최하는 벡스 IQ 대회는 전 세계 1만 여개 팀이 참가하는 벡스 로봇 대회의 초,중등부 경연이다.
매년 대회에서 새로운 주제와 과제가 주어지며, 학생들이 직접 로봇 설계, 조립, 프로그래밍 등을 하면서 과학적 소양은 물론 문제 해결 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다.
벡스 IQ 스크리미지 대회는 벡스 세계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연습해온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면서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는 자리로 12월 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다.
벡스 로봇을 다루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최소 2명이 1개의 팀을 만들어 이큐스템 또는 벡스 IQ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사전 참가 신청자에게는 키자니아 무료 입장 혜택도 제공한다.
이 날 대회는 출전시킬 로봇을 현장에서 검사하는 과정을 거친 후 경기를 실시하고, 최고점을 득점한 팀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일반인들을 위해 로봇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가상 로봇 프로그램을 활용해 컴퓨터 상에서 명령어에 따라 로봇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하면서 코딩, 수학 등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해 볼 수 있다.
김정아 이큐스템 대표는 "학생들이 상상한 아이디어를 로봇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코딩, 과학, 수학 등을 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로봇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국내 스템교육 확산을 위해 키자니아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세계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연습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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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