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이달 분양하는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에 ‘서울여성병원’과 연계한 다양한 의료서비스가 도입된다.

7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인천을 대표하는 여성전문병원인 ‘서울여성병원’과 연계, 다양한 의료서비스가 가능한 특화 단지로서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 내 별도 1개동으로 조성되는 서울여성병원의 의료센터는 지상 3층~14층 규모로 서울여성병원의 강점이 있는 산부인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여성외과 등을 비롯해 건강검진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실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의료비 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료비와 입원비 등 할인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입주민의 연령대에 맞게 성장 클리닉, 성인 건강 강좌 등 다양한 건강 클리닉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입주민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