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인사조직 컨설팅 기업인 에이온 휴잇(Aon Hewitt)이 발표하는 아시아 태평양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메이어트 인터내셔널 특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지난해 새롭게 추가된 4개국을 포함하여 총 17개국에서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총괄 사장 겸 매니징 디렉터인 크레이그 스미스(Craig S. Smith)는 "회사가 직원을 먼저 배려하면 직원들도 고객을 배려하게 된다. 이번 에이온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메리어트의 경영 문화를 인정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직원들의 역량 개발, 교육, 인재 유치, 로열티 강화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직원에 대한 배려가 더 좋은 서비스와 경험을 창출해내고 결국 고객에 대한 환대로 이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호주,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중국, 피지,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디브, 필리핀, 사모아, 싱가폴, 한국 및 태국 등 총 17개 국가에서도 최고의 직장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편, 에이온 최고의 직장 프로그램(Aon Best Program)은 15년 이상의 최고의 직장 연구조사 경력과 더불어 20년 이상에 달하는 직원 리서치 경력을 자랑하는 에이온이 기업의 인사 조직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