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가 콰르텟과 만나 새롭게 변신했다.
/사진=카카오IX
카카오IX가 카카오프렌즈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3층에 콰르텟이 입점하면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카카오IX 통합법인 출범 이후 자사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인 첫 사례다.

‘콰르텟 강남’은 복합문화공간 사운즈 한남에 위치한 콰르텟의 감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유니크한 디저트 카페로, 사운즈 한남에서 판매되고 있는 식·음료를 비롯해 오직 콰르텟 강남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콜라보레이션 메뉴와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은 ▲시그니처 메뉴 ‘라이언 에그번’이다. 일명, ‘갈기 달린 라이언 빵’이라 불리우는 이 제품은 라이언 얼굴이 새겨진 번 아래 머랭으로 갈기 모양을 연출해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브리오슈 번 사이에 햄, 치즈와 함께 에멘탈, 체다 두 가지 치즈가 들어간 에그 패티를 넣어 만들었으며 신선한 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가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라이언 에그번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 라이언 오븐장갑, 피크닉백, 라이언 마그넷 등 콰르텟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로 오직 카카오프렌즈 강남 플래그십스토어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함을 더했다.


카카오IX는 앞으로도 자사 브랜드들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협업을 강화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