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펍지 부스. /사진=펍지
펍지주식회사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서 100부스 규모 ‘배틀그라운드’ 전시존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부스 중앙에 위치한 메인 무대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지스타 현장 예선에는 레나, 윤루트, 딩셉션이 중계진으로 나선다.


오는 18일 진행될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박상현 캐스터, 김동준, 김지수 해설이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대회에 참가하지 않아도 부스 1층 및 2층 라운지에서 자유롭게 경기 참관이 가능하다.

스테이지 이벤트에서는 ▲보겸(1일차) ▲민경훈·장동민(2일차) ▲마미손(3일차) ▲김희철·설인아(4일차) 등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가 관람객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게임을 하며 미션을 수행한다. 스테이지 이벤트는 유튜브, 트위치, 카카오, 네이버, 아프리카TV, 페이스북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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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진행되는 4개 상설이벤트를 통해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굿즈 등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 운영하는 배틀그라운드 40인 매치 이벤트 에 참가하면 추가 스탬프 획득이 가능하다. 이 밖에 배틀그라운드 배경 포토존, 관련 MD샵이 부스 1층에 설치된다. MD샵에서는 배틀그라운드 IP 기반 신상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김창한 펍지 대표는 “지스타 2018에 대회, 현장 이벤트, 포토존, MD샵 등 다양한 행사와 공간을 준비했다”며 “관람객들이 배틀그라운드 IP로 꾸며진 펍지 부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는 일반인 대상 첫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