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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수는 코스피200에서 유동 시가총액 비중이 10%를 넘는 초대형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으로 구성된다.
새 지수는 ETF 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인덱스펀드나 헤지펀드의 벤치마크 지수로도 활용 가능하다. 주가연계증권(ELS) 및 장외파생상품의 기초지수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도 활용할 수 있다.
코스피200은 초대형종목의 유동 시가총액 비중이 25% 수준으로 과도해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어려운 측면이 있다.
거래소는 시가총액이 큰 초대형종목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의 투자전략에 사용할 수 있는 등 지수 활용도가 높아 기관투자자의 수요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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