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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데이는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자체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170여명의 국내외 고객과 파트너사의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제품과 솔루션을 포함한 신제품 연구개발 추진 현황이 소개됐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이더캣(EtherCAT) 통신 기반의 분산 제어 솔루션과 모션 및 로봇 제어 솔루션 ▲타사 제품과의 호환 및 조합 솔루션 ▲스마트 튜닝 솔루션 ▲엔코더 솔루션 등 코너를 기획했다. 각 솔루션의 데모 시현을 통한 애플리케이션 제안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강덕현 대표는 “국내외 로봇 시장의 컨트롤러, 드라이브, 엔코더 각 분야에서 매출처 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경쟁력으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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