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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실수’ 샤오미 포코폰 F1(이하 포코폰)이 사전예약을 연기했다고 8일 밝혔다.
샤오미 측은 지난달 말 포코폰 출시 기념 간담회를 통해 오는 12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포코폰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샤오미 측은 <머니S>와의 연락을 통해 “현재 통신사와 사전예약 일자를 조율중이며 아직 정확한 일정과 협력 여부를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14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 후 19일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며 “사전예약 시스템이 아직 갖춰지지 않아 부득이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샤오미 측은 구체적인 일정과 이유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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