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지멘스, 아우디 등 세계 유수 기업 CEO 등 글로벌 경제 리더들이 서울경제 미래 방향 및 전략을 제안하는 제17회 2018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회가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