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사진=뉴스1
10일 오전부터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미생물의 증식을 돕는 식이섬유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와 발음이 유사하지만 이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및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장내 유산균 등을 뜻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에너지(먹이)인 것. 프리바이오틱스가 공급될 경우 프로바이오틱스의 생장률이 약 6배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노화, 스트레스 등이 많은 경우 프리바이오틱스가 부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