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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는 10일 자산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석배(나플라 본명 최석배)가 먼저 울음’이라는 글과 함께 나플라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나플라는 검지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가리키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었고 기리보이는 한손으로 한쪽 눈을 가린채 울먹이는 표정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귀리보이 귀엽다” “마음고생도 심했을텐데 진짜 푹 쉬어요” “기리보이 울었을때 나도 울뻔” “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리보이는 스윙스와 쇼미더머니 777에 프로듀셔로 참가, 나플라와 한 팀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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