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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2일 1122~112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2.9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역외 위안화의 약세 흐름과 다시 높아진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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