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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12일째 나란히 박스오피스 1위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는 오랜만에 모인 고향 친구들과 배우자들이 저녁 식사 시간 동안 각자 휴대전화로 오는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를 강제로 공개하는 게임을 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일들을 그렸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31만1663명을 동원해 전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4만3189명이다.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퀸'의 결성과 숱한 명곡 탄생 뒷이야기, 작고한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를 비롯한 멤버 간 갈등과 화해를 담아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31만1663명을 동원해 전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4만3189명이다.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퀸'의 결성과 숱한 명곡 탄생 뒷이야기, 작고한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를 비롯한 멤버 간 갈등과 화해를 담아냈다.
‘여곡성’은 전날보다 한 계단 하락해 5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 수는 1만4664명, 누적 관객 수는 5만5997명이다. 이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 ‘창궐’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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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